러시아발 관련테마 안내
방산주 (+ 북한도발)
- 빅텍/스페코 : 원조 방산 대장/부대장
- 퍼스텍 : 방산+로봇+UAM
- 한일단조 : 방산+최재형
- 휴니드 : 방산+윤석열

유가 (+인플레이션테마)
- 중앙에너비스/한국석유/흥구석유/극동유화
품 (+인플레이션 테마)
- 미래생명자원/팜스토리/케이씨피드/사조동아원/한일사료/대유 등
알루미늄 (+전기차테마) 세계 2위
- 알루코 : LG엔솔 배터리 케이스
- 삼아알미늄/조일알미늄 : 양극박
니켈 (+전기차테마) 세계 3위
- TCC스틸 : 전기차 부품납품 (원통형)
- 티플랙스 : 전기차 부품 납품
- 황금에스티/현대비앤지스틸 : 그냥 니켈주
천연가스
- 지에스이/대성에너지/SH에너지화학

천연가스 이어 비료·식품 등 러시아 리스크
유럽 비료시장은 러시아 리스크가 비교적 높은 분야로 꼽힌다. 비료의 주 원료인 암모니아 질소를 천연가스에서 추출하기 때문이다. 유럽 질소 비료 비용에서 천연가스가 차지하는 비율은 80%에 이른다. 유럽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의존도는 40%에 육박한다. 지난해 야라는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채산성이 악화돼 비료 생산량을 줄였다.
천연가스에 이어 비료 시장에서도 러시아 기업의 입김이 세지면서 러시아가 유럽 농작물 작황까지 쥐락펴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. 지난해 1년 간 EU의 천연가스 비용은 549%, 질소 비료가격은 263% 급등했다. 농부들이 비료 구입을 미루면서 독일 등에선 식량 생산이 5~10%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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